이전메뉴 다음메뉴
게시물 작성 테이블

[중앙일보]임플란트 틀니, 선택하는 경우와 효과는?

2018-10-30 hit.401


 

틀니는 전체 치아가 상실 또는 결손되었을 때 자연 치아를 대신하여 잇몸 위에 걸치는 방식의 의치를 말한다.

입안에 끼웠다 뺐다 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치아의 결손에 따라 부분틀니와 완전틀니로 구분할 수 있다.

틀니의 시술 방법을 보면, 잇몸의 본을 뜬 후 정형화된 치아치열을 제작하게 된다. 치료 기간이 짧고 임플란트보다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추가 비용이 들며 사용 시 불편함이 크다.

 질기고 단단한 음식을 먹기 어렵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잇몸 뼈가 점진적으로 소실되어 틀니가 헐거워지기도 한다.

때문에 3~4년 주기로 수리를 더하거나 교체해주어야 한다. 또한 전체 틀니와 같이 온전히 잇몸을 지지해야 하는 경우에는

적응 기간이 오래 필요하며 불편감이 남을 수 있어 치아가 없는 불편감을 완벽하게 해소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이에 임플란트 시술이 고려된다.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 대신 치아 뿌리와 동일한 형태의 인공치근을 식립하고 인공치아를 결합해 치아기능을 대체하는 치료 방법이다.

자연치아를 대신하여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치아 탈락으로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다른 치료에 비해 비용이 비싼 편이며 시술 시간이 다른 치료보다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다. 잇몸 뼈의 상실로 뼈 이식 시술을 병행하게 되면 치료 기간은 더 늘어나게 된다.

또한 다수의 치아를 상실한 경우 임플란트만으로 대체하려면 비용의 부담이 가중될 뿐만 아니라 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나이 드신 분들에겐 많은 체력이 소모된다.

신촌역 치과 의료진에 따르면, 이런 경우 임플란트 틀니를 생각해볼 수 있다.

임플란트 틀니는 다수의 치아를 상실한 경우 틀니와 임플란트의 단점을 보완한 것으로2~4개 정도의 임플란트를 식립한 뒤 그 위에 틀니를 고정시키는 시술이다.

이는 결합력이 좋기 때문에 잇몸 손상이나 불규칙적인 탈락, 약한 저작력 등을 보완할 수 있으며 개별 임플란트를 식립할 때보다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회복 기간이 빠른 것이 장점이고 이물감이 없어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운 치아 라인을 만들 수 있다.

서울 마포구 신촌역에 위치한 리얼라인 남궁범 대표원장은 “임플란트 틀니는 경제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시술에 대한 부담이 적기 때문에 어르신 분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든 재료를 정품만으로 사용하며 시술 후 a/s나 사후관리가 꼼꼼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리얼라인의 경우, 진료보증제도를 운영하며 진료 후 지속적인 검진체계로 환자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있다.

[중앙일보 = 박원중 기자]​

기사링크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689764

다음다음글 #[중앙일보] 겨울방학 치아교정, 상황별 증세에 따른 맞춤 교정 필요
이전이전글 #[중앙일보] 치아가 흔들리고 시리다면? 풍치 의심될 수 있어
  • 목록
  • 1
  • 2
  • 3
  • 4
  • 5
  • 1
  • 리얼라인치과 특별혜택
  • 합리적인 비용과 최상의 진료로 보답하겠습니다.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insta

  • 온라인상담

  • 개인정보수집동의 [개인정보취급방침]

네이버톡톡

카카오플러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