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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치아가 흔들리고 시리다면? 풍치 의심될 수 있어

2018-10-25 hit.285

 

[서울 신촌역 리얼라인치과 남궁범 대표원장]
 
 

 

 

추운 계절이 되면 유독 치아가 시리다며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 이가 시린 이유는 신경을 보호하는 이물질들이 손상을 입어 외부의 자극에 더 가깝게 노출되고 뜨거운 것이나 차가운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치아에 문제가 있다는 경고 신호이다. 따라서 적당한 치과를 찾아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풍치는 잇몸에 염증이 생겨 나타나는 질환을 말하는데 정도에 따라 치은염, 치주염으로 나눠볼 수 있다.
치은염은 잇몸이 붓고 출혈이 생기는 등 비교적 가벼운 염증 증상으로 주로 연조직에 국한되어 회복이 빠를 수 있다.

반면 치주염은 치주질환이 진행되면서 잇몸 뼈 주변까지 염증이 심해지는 질환으로 치료가 까다로운 편에 속한다.
치경부는 잇몸과 치아의 경계면을 일컫는데 이 부분이 정상보다 과하게 마모된 질환을 치경 마모증이라고 부른다.
 좌우로 하는 칫솔질이 습관화 된 경우, 단단한 음식을 즐겨 먹는 경우, 산성음식, 이갈이 등이 그 원인이 된다. 충격으로 인해 치아에 금이 갈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치주염으로 진행되면 골 손실이 일어나 치아가 흔들리게 되고 결국 임플란트 수술까지 해야 하는 상황까지 올 수 있다.
자연 치아를 보존하기 위해서라도 치주질환은 꼭 치료되어야 하고, 예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치주염으로 진행되기 전 단계인 치은염 상태에서는 치과의 스케일링 치료만으로도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신촌역 리얼라인치과 남궁범 대표원장은 “치아는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외상이 잦은 부위가 아니다.
이가 시린 이유와 치주질환은 오랜 시간에 걸쳐서 잘못된 관리를 해왔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효율적인 치아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하루 세 번 3분 이상의 양치질과 출혈이 있다고 하더라도 치실, 치간 칫솔을 꾸준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정기적인 구강검진으로 조기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했다.

아울러 치아 마모를 가중시킬 수 있는 탄산음료나 과일 주스 등을 마신 뒤 바로 양치질을 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물로 헹군 뒤 30분 정도 후에 양치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는 게 신촌역 치과 의료진들의 조언이다.
[중앙일보 = 김진우 기자]​
기사링크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67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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