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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 TIMES] 임플란트 건강보험 혜택, 만 65세 이상이라면 도움 받을 수 있어

2018-08-02 hit.870



임플란트는 결손된 치아의 수복을 위한 보철물지지 용도로, 턱뼈 안이나 위에 식립된 고정체를 뜻한다. 

이러한 정의를 보았을 때 임플란트가 가장 필요한 대상은 불가피한 사고로 인한 치아 결손을 제외하고 생각해본다면 

잇몸이 약해지기 시작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는 60대 이상의 노인들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노인들은 필요에도 불구하고 임플란트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그 이유는 임플란트를 비롯하여 틀니 등 고액의 치과치료 대부분이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저소득층의 노인들은 임플란트 치료를 받기 어려운 것이 실상이었다.


치과진료비에 대한 본인부담률 인하에 대한 요구는 예전부터 꾸준히 이어져 왔으며, 

이에 정부가 치과 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혜택을 확대하여 이달 7월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에 한해 임플란트 치료의 본인부담금을 50%에서 30%로 낮추었다. 

더불어, 차상위 계층의 경우 30% 부담자는 20%로, 20% 부담자는 10%로 낮추어 적용시켰다. 비용 부담으로 인해 치료를 미루고 있었던 노인들에게는 도움되는 소식이다.

 

하지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개수와 재료가 정해져 있어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개수는 상, 하악 관계없이 두 개이며, 재료는 임플란트 재료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분리형 식립재료(고정체, 지대주)와 비귀금속도재관(PFM crown) 보철수복이다.


홍대 리얼라인치과 남궁범 대표원장은 “치주염이 있는 경우 임플란트 수술 전 치료를 받아야 하며, 특히나 노인들은 치료 전 전신 질환 여부와 

전염성 질환, 타 질환 치료 진행 여부, 구강 내 병소 유무 등의 검사를 필히 진행해야 한다. 

골다공증이나 전신 질환이 있는 경우 임플란트가 뼈에 유착되는 것에 방해 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치료 후 일주일 동안은 운동이나 음주, 흡연을 삼가야 하며, 칫솔질은 치료 부위가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약간의 불편함과 통증 정도가 느껴질 수 있지만 금방 사라지며 드문 케이스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은 감염이나 감각 이상, 

임플란트 소실 등이 있으며 이러할 경우 빠른 시일 내에 내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치유 기간 동안 딱딱하거나 뜨거운 음식은 피해야 하며, 

임플란트 시술 후 이삼일간은 치료 부위의 반대편으로 식사를 하거나 부드러운 유동식을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팸타임스=함나연 기자]


기사링크

http://famtimes.co.kr/news/view/5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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